
A | 이란 TV, 트럼프 막내 아들 암살 위협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과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 임시항로 개설과 기뢰 제거 등에 합의하고 향후 기술적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란은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려면 미국이 양해각서(MOU)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만 외교부는 25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외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건설적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임시항로 개설과 기뢰 제거 프로젝트 진행 등에 합의했다. 오만 외교부는 “이후 기술적 협상은 영구적 항행 통로와 향후 관리 방안, 정보 공유·선박 통행 관리 등에 합의하기 위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엑스에 “해협의 향후 관리 및 영구적 해결책은 적절한 시기에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양국 간 합의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이란 국영 IRIB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려면 미국이 종전 MOU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이란과 파키스탄의 소식통을 인용해 “워싱턴과 테헤란이 휴전에 합의했다”며 “여기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항해가 포함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비밀경호국(SS)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을 겨냥한 이란 측의 암살 위협을 확인하고 조사에 나섰다. CNN은 지난 주말 이란 IRIB방송이 방영한 “배런 트럼프를 어디서 죽일까”라는 내용의 영상을 SS가 확인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그간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등에 대한 위협은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사이에 태어난 배런에 대한 위협은 이번이 처음이다.。

B | “卫生福利部”日前宣布清冠一号公费对象限缩。清冠一号是2020年疫情暴发之初岛内中医所研发的,希望用中药医治确诊者,2020年4月清冠一号的配方完成,5月技术转移给岛内8家中药行,10月清冠一号开始在岛外售卖。国民党“立委”曾铭宗13日在记者会上称,“卫福部”下属的中医药研究所研究结果显示,接受清冠一号治疗后,轻中症确诊者均未转为重症,重症患者死亡率更显著降低,但“卫福部”却自打嘴巴,限缩清冠一号的公费条件。他怒批民进党当局打压岛内中医药产业开发的药物,而放任高端疫苗为所欲为,还对内线交易不管不顾。媒体人“逆风的乌鸦”称,2021年3月蔡英文公开夸奖清冠一号“帮台湾走出去”,可是讽刺的是,当清冠一号在岛外售卖的时候,它在台湾却无法售卖。“卫福部”没给它药证,也没给它EUA(紧急使用许可证),直到去年5月才终于发给它EUA。台北市中医师公会长照委员会主委褚衍强称,5月“卫福部”共购买辉瑞口服药72万剂和莫纳皮拉韦10.5万剂,每剂费用折合新台币约2万元,共计花费高达165亿元,但购买清冠一号仅9亿多元新台币,落差极大。他质问道,在经费有上限的状况下,“为何舍弃便宜有疗效的方式,而采用比较昂贵的治疗方式?”台“中华人权协会”13日还说,从近两年间蔡当局在防疫上的种种弊端以及自吹自擂的政治操作,显示其根本没有把民众的生命与健康放在最优先的位置考虑。

C | 无论是采购疫苗、快筛剂、口罩还是抗病毒药物,蔡当局只对高端特别照顾。

D |
Current article:http://fwa.pisezuibanzoukou.cyou/wxcn/20260826/9091.html
Published on:05:05:31
新闻热点
新闻爆料
图片精选
点击排行